당신의 말이 비판처럼 느껴지고,
내가 판결을 받고 저 멀리 쫓겨나는 것처럼 느껴져요
하지만 떠나기 전에 꼭 알고 싶은 것은
그것이 정말 당신의 뜻인가요?
나 스스로 변호에 나서기 전에
상처를 입고 두려워하면
내가 말로 벽을 쌓기 전에,
말해주세요, 제가 바로 들었는지?
말은 창이 아니면 벽,
말은 우리를 속박하기도 하고 자유롭게 풀어주기도 하지요.
내가 말을 할 때나 들을 때나,
사랑의 빝이 나를 통해 빛나기를.
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,
그것은 내게 너무나 중요한 것들입니다.
만약 내 말뜻이 분명하지 않았다면,
자유롭게 풀어지도록 도와주시겠습니까?
만약 내가 당신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였다면,
만약 내가 냉정하게 여겨졌다면,
내 말에서
우리가 서로 나누는 느낌을 들어주세요.
[출처] 언어는 마음의 창(아니면 벽) (한의학박사 이재형의 한방과 탄트라의 만남) |작성자 소통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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